10분 찍고, 한 시간을 버리셨죠.
편집, 전부 손으로 합니다.
무음 찾아 자르고, 자막 받아 적고, 파형 맞추고. 그래서 자꾸 미룹니다.
10분 찍고, 한 시간빗금 = 말이 비는 구간. 이걸 전부 손으로 지워왔습니다.
그 반복을 버튼 하나에 옮겼습니다.
영상·음성·컷·자막·글꼴스타일까지 한 번에.
한 번 눌러 자막과 스타일까지잘라내는 동안에도 몇 컷, 몇 초가 줄었는지 숫자로 보여줍니다.
AI가 멋대로 자르지 않습니다. 자를지는 당신이 정합니다.
후보만 보여줍니다. 고르는 건 당신, 원본은 그대로.
고르기 전엔, 안 사라집니다마음이 바뀌면 되살리기 한 번. 원본은 그대로입니다.
스타일은 한 번만, 다음부턴 자동입니다.
스타일은 한 번 정하면, 다음부턴 골라서 끝.
한 번 정하면, 계속 자동폰에서 보일 그대로, 여기서 봅니다.
